오현의 실력을 결과로 입증합니다.
업무사례
민사│이행권고결정│소액추심금소송│이행권고결정으로 전액 지급 의무 확정시킨 신속 승소 사건
민사사건
기타
Author
dh*****
Date
2025-07-24 06:38
Views
66

의뢰인 김 씨는 과거 근무했던 중소 식품제조업체 두 곳(이하 모 식품회사 A, 모 식품회사 B)으로부터 임금·퇴직금 약 1,300만 원을 받지 못한 상태로 퇴사했습니다.
자체적인 독촉에도 진전이 없자, 의뢰인은 채권 확보와 신속한 집행을 위해 법무법인 오현에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집행권원 선취
이미 의뢰인은 근로자지위 확인·임금 지급 결정을 받아 둔 상태가 있었으나,
실제 현실집행을 위해서는 제3채무자(거래처)에 대한 채권 추심과 회사 상대로 한 별도 소액 소송이 필요했습니다.
채권압류·추심 병행
오현은 두 피고 회사가 여전히 영업 중이며 상호 대금거래가 왕성하다는 점을 확인하고,
제3채무자 채권압류 및 추심명령을 먼저 집행했습니다.
소액사건 제도 활용
추심명령 후에도 피고들이 의도적으로 지급을 회피하자,
서울북부지방법원 소액사건 절차로 ‘추심금 청구’를 제기했습니다.
소액사건은 준비서면·증거방식이 간소화돼 신속 판결이 가능하고,
법원은 이행권고결정을 통해 2주 내 이의 없을 경우 곧바로 확정판결과 같은 효력을 부여합니다.
명확한 채권 산정
회사 A : 5,802,684원, 회사 B : 7,564,618원으로 각각 산정해 청구액을 명확히 하고, 법정지연이자(연 20%)까지 청구해 미납 기간 손실을 방어했습니다.

**법원은 전액 지급을 명하는 ‘이행권고결정’**을 선고.
피고 회사들이 법정 2주 내 이의를 제기하지 않아 결정이 그대로 확정, 확정판결과 동일한 집행력을 확보했습니다.
확정결정을 근거로 즉시 압류·추심 집행 절차에 착수해 의뢰인은 실질적 금액을 회수할 수 있었습니다.
본 사건은 소액사건 제도와 채권압류·추심명령을 유기적으로 활용해, 장기간 체불된 임금·퇴직금을 단 한 차례 이행권고결정으로 전액 확보한 대표적 성공사례입니다.
법무법인 오현은 신속한 절차 설계와 정확한 채권 산정으로 의뢰인의 경제적·심리적 부담을 최소화하며 실익을 극대화했습니다.


소액사건심판법 제5조의3 1항
※본 업무사례는 법무법인 오현의 실제 업무 사례입니다.
※본 업무사례를 진행하였던 변호사님 혹은 칼럼의 대표변호사와 상담을 원하시면 상담요청시 사전에 말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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