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의 실력을 결과로 입증합니다.
업무사례
이혼│조정성립│이혼 및 재산분할│복잡한 이혼 및 재산분할 소송에서 조정 성립으로 실질적 이익 확보한 사건
이혼·상속사건
기타
Author
dh*****
Date
2025-07-18 04:55
Views
86

의뢰인(원고)은 배우자와의 결혼생활 중 지속적인 갈등과 가치관의 차이로 혼인관계가 회복할 수 없을 정도로 파탄에 이르렀고,
자녀 양육, 재산분할, 위자료 등 주요 쟁점을 포함한 이혼 소송을 제기하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두 자녀에 대한 양육권 확보와 함께, 공동 소유 부동산과 기업 주식의 재산분할을 정리하고자 하였으며, 이에 본 법무법인 오현을 방문하여 사건을 의뢰하였습니다.

이 사건은 다음과 같은 복잡한 요소를 포함하고 있었습니다.
- 다수의 부동산 소유: 성동구 마장동 일대에 위치한 9층 규모 다세대주택의 각 층별 구분소유 형태의 부동산이 재산분할 대상에 포함되어 있었으며, 지분소유와 근저당권 부담도 존재하였습니다.
- 비상장주식 보유: 부부가 함께 운영하던 법인 주식 다수가 분할대상으로 포함되었으며, 발행주식 수와 액면가 등 회계자료에 대한 분석이 필요하였습니다.
- 자녀 3명에 대한 양육권 분쟁: 미성년 자녀 3명 중 2명이 쌍둥이로, 이들의 정서적 안정성과 친권 및 양육권 지정이 주요 쟁점이었습니다.
특히, 분쟁이 길어질 경우 양육권, 재산, 자녀의 정서에 미치는 악영향을 감안하여 ‘재판상 화해’에 준하는 화해권고결정을 유도하는 전략을 구체화하였습니다.

가정법원 및 지방법원에서 다음과 같은 내용으로 조정에 갈음하는 결정을 이끌어냈습니다.
- 이혼 성립: 혼인관계의 실질적 파탄을 확인하고 이혼이 성립됨.
- 양육권 확보: 사건본인 전원(3명)에 대한 친권 및 양육자 모두 원고(의뢰인)로 지정됨.
- 양육비 확보: 피고는 자녀 1명당 월 65~70만 원의 양육비를 지급하기로 결정.
- 재산분할:
- 마장동 소재 다세대주택의 1/2 지분을 원고가 이전받는 것으로 결정.
- 해당 부동산에 설정된 근저당권 채무를 의뢰인이 전액 인수하되, 채권자에 대한 변제를 의무화함.
- 피고가 보유한 회사 주식을 원고에게 양도하도록 하여 향후 기업지분 관련 분쟁 예방.
- 주택 사용대차 계약 체결: 피고의 거주 안정성도 일부 보장하며, 장기적인 법적 다툼 없이 종료함.
이혼과 재산분할, 양육권이 결합된 사건은 매우 복잡하고 정서적으로 소모적인 절차가 될 수 있습니다.
본 사건은 다수의 부동산과 기업 지분, 미성년 자녀 세 명이 관련된 다면적 사건이었으나, 법무법인 오현은 전략적 조정 유도와 꼼꼼한 사실관계 분석을 통해 실질적인 이익을 도출하였습니다.
의뢰인은 자녀와의 안정적인 미래를 설계할 수 있게 되었고, 경제적 실익 역시 충분히 확보한 성공적인 사례로 남았습니다.
향후 비슷한 분쟁에 있어, 조정과 전략적 대응이 결합된 해결책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주는 대표적 판례라 할 수 있습니다.


- 「민법」제840조(재판상 이혼원인) 부부의 일방은 다음 각호의 사유가 있는 경우에는 가정법원에 이혼을 청구할 수 있다. <개정 1990. 1. 13.>
1. 배우자에 부정한 행위가 있었을 때
2. 배우자가 악의로 다른 일방을 유기한 때
3. 배우자 또는 그 직계존속으로부터 심히 부당한 대우를 받았을 때
4. 자기의 직계존속이 배우자로부터 심히 부당한 대우를 받았을 때
5. 배우자의 생사가 3년 이상 분명하지 아니한 때
6. 기타 혼인을 계속하기 어려운 중대한 사유가 있을 때
※본 업무사례는 법무법인 오현의 실제 업무 사례입니다.
※본 업무사례를 진행하였던 변호사님 혹은 칼럼의 대표변호사와 상담을 원하시면 상담요청시 사전에 말씀 부탁드립니다.
※본 업무사례 및 관련서류의 무단 소지, 도용등을 금합니다.
#이혼소송 #재산분할 #양육권분쟁 #가사사건전문 #가정법원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