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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사례

오현의 실력을 결과로 입증합니다.

업무사례

형사│무죄│특수폭행│이웃 남성이 위험한 물건인 낫을 들고 왼쪽 어깨를 다섯 차례 때리며 폭행을 하여 고소하였지만 오히려 억울하게 고소 당하여 구제 요청해 주신 사건

형사사건
무죄
Author
소림**
Date
2022-10-05 14:25
Views
1573
 



의뢰인 피고인은 지방에 거주 중인 자로, 옆집 이웃과 다투던 중, 이웃 남성이 위험한 물건인 낫을 들고 피고인의 왼쪽 어깨를 다섯 차례 때리며 폭행을 하자, 자신을 방어하기 위해 낫을 들고 있는 이웃 남성의 손목을 붙잡고 폭행을 저지하였고,

그 이후 피고인이 먼저 경찰에 전화하여 이웃 남성을 특수폭행 혐의로 고소하였는데, 이웃 남성은 자신의 죄책을 희석 시키기 위해 피고인도 위험한 물건인 커터 칼을 들고서 자신의 멱살을 잡고 흔들어서 같이 넘어지게 되었다며 피고인을 특수폭행죄로 허위 고소를 하게 되어,

이웃 남성과 피고인 모두 특수폭행 혐의가 인정되어 각 벌금 100만 원의 약식명령을 받았으나, 피고인은 억울하여 본 법인의 형사전문변호사에게 구제 요청을 하였습니다.

 



공판과정에서 오현의 형사전문변호사는 수사 절차 상 미흡한 점을 부각 시켜 피고인에 대한 수사 내용에 대해 수사기관에 사실 조회 촉탁신청, 문서제출명령신청을 진행하고, 이웃 남성에 대한 증인 신문에서 증인의 영혼 밑바닥까지 탈탈 털며 증인이 무고 범행을 했다는 점을 밝혔으며, 피고인 신문을 진행하여 이 사건 당시 피고인 행위의 정당성을 높였습니다.

 



피고인은 1심 공판에서 특수폭행 공소사실에 대해 무죄 판결을 선고 받아 억울함을 해소하였습니다.

 



형법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본 업무사례는 법무법인 오현의 실제 업무 사례입니다.  

※본 업무사례를 진행하였던 변호사님 혹은 칼럼의 대표변호사와 상담을 원하시면 상담요청시 사전에 말씀 부탁드립니다. 

※본 업무사례 및 관련서류의 무단 소지, 도용등을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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