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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사례

오현의 실력을 결과로 입증합니다.

업무사례

부동산│전부 승소│공사대금 청구│(대한민국 변호) 장기계속공사계약의 법적 독립성 입증으로 수억 원대 추가 공사비 청구를 전면 방어한 사례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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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dh*****
Date
2026-01-09 05:50
Views
210
 



 

본 사건은 3개의 주식회사가 피고인 대한민국을 상대로 공사도급계약에 따른 공사대금 및 공사 기간 연장에 따른 추가 비용을 청구한 대규모 건설 소송입니다.

원고들은 장기계속공사계약 과정에서 발생한 미지급 대금과 지연이자를 요구하며 강력한 법적 공세를 펼쳤습니다.

이에 피고인 대한민국은 국가의 재정적 손실을 막고 계약의 법리적 정당성을 확보하기 위해 법무법인 오현을 선임하여 대응에 나섰습니다.

 

 



 

이 사건의 핵심은 ‘장기계속공사계약’의 복잡한 구조와 법적 효력 범위를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달려 있었습니다.

계약 구조의 쟁점

장기계속공사계약은 전체 공사의 개요를 담은 '총괄계약'과 구체적인 공사 범위 및 대금을 규정하는 '연차별 계약'으로 나뉩니다. 원고들은 총괄계약에서 정한 기간과 비용을 근거로 추가 대금을 요구했습니다.

원고들의 주장

입찰공고와 산출내역서의 불일치로 인해 추가 비용이 발생했으며, 연장된 공사 기간에 대한 모든 비용을 피고가 부담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계약서 제20조 및 제23조를 근거로 피고의 추가 비용 부담 의무를 강조했습니다.

오현의 조력

법무법인 오현은 장기계속공사계약의 특성상 각 연차별 계약이 독립적인 법적 효력을 가진다는 점을 날카롭게 파고들었습니다. 총괄계약은 단순한 가이드라인일 뿐, 구체적인 구속력은 매년 개별적으로 체결되는 연차별 계약에 있음을 입증하기 위해 국가계약법과 관련 규정을 정밀하게 분석하여 대응 논리를 구축했습니다.

 

 

 

 



 

재판부는 법무법인 오현의 법리적 주장을 전격 수용하여 원고들의 모든 청구를 기각하고, 소송 비용 또한 원고들이 전액 부담하도록 명령했습니다.

법원은 총괄계약이 전체 공사 기간과 비용을 일괄적으로 규정하여 연차별 계약을 구속하는 것이 아니라고 판단했습니다. 즉, 연차별 계약이 개별적인 조건을 기반으로 독립적으로 적용되어야 하므로, 총괄계약을 기준으로 한 원고들의 추가 공사대금 청구는 법적 근거가 없음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이 판결은 대규모 공사 계약에서 각 계약 단계의 독립성과 계약 조항의 정확한 해석이 승소의 결정적 요인임을 보여주는 매우 유의미한 사례입니다.

 

 

 

 



 

 

민법 제568조 (매매의 효력)

①매도인은 매수인에 대하여 매매의 목적이 된 권리를 이전하여야 하며 매수인은 매도인에게 그 대금을 지급하여야 한다.

②전항의 쌍방의무는 특별한 약정이나 관습이 없으면 동시에 이행하여야 한다.

 

 

 

 

 

 
※본 업무사례는 법무법인 오현의 실제 업무 사례입니다.  


※본 업무사례를 진행하였던 변호사님 혹은 칼럼의 대표변호사와 상담을 원하시면 상담요청시 사전에 말씀 부탁드립니다. 


※본 업무사례 및 관련서류의 무단 소지, 도용등을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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