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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사례

오현의 실력을 결과로 입증합니다.

업무사례

경제범죄│가해자실형│공갈│사생활 폭로 협박으로 금전 갈취한 가해자, 징역 1년 실형 선고된 사건

경제범죄
기타
Author
dh*****
Date
2025-12-30 05:57
Views
223
 



 

의뢰인은 사적인 만남과 관련된 사실을 빌미로, 이를 직장과 가족에게 알리겠다는 협박을 받으며 반복적으로 금전을 요구받는 상황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상대방은 의뢰인의 사회적 평판과 가족관계를 정면으로 위협하는 방식으로 심리적 압박을 가했고, 의뢰인은 상당한 정신적 고통 속에서 금전을 지급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의뢰인은 더 이상의 피해를 막고 가해자에게 책임을 묻기 위해, 공갈 혐의로의 형사 고소를 결심하고 법무법인 오현을 찾아주셨습니다.

 

 



 

본 사건의 가장 큰 난관은 가해자의 신원을 특정하기 어렵다는 점이었습니다. 협박은 비대면 수단을 통해 이루어졌고, 가해자는 자신의 인적사항을 철저히 숨긴 채 범행을 지속하고 있었습니다.

법무법인 오현 부산경제범죄변호사는 의뢰인이 보유하고 있던 메시지 내역, 송금 기록, 통신 자료 등 제한적인 단서들을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수사기관에 가해자 특정의 필요성과 수사 방향을 구체적으로 제시하였습니다. 단순한 고소에 그치지 않고, 범행의 구조와 반복성, 협박의 수법, 피해 규모를 정리한 의견을 통해 본 사안이 단순한 분쟁이 아닌 계획적·지속적인 공갈 범죄임을 강조하였습니다.

그 결과 수사기관은 적극적인 보완 수사에 착수하였고, 결국 가해자를 특정하여 형사 절차가 본격적으로 진행될 수 있었습니다.

 

 



 

재판 과정에서 법원은 가해자의 범행이 우발적이거나 일시적인 행위가 아니라, 피해자의 약점을 이용해 심리적으로 지배하며 금전을 갈취한 중대한 공갈 범죄에 해당한다고 판단하였습니다. 특히 협박의 내용과 방법, 범행의 반복성, 피해자가 입은 정신적·경제적 피해의 정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였습니다.

그 결과, 법원은 가해자에게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하였고, 의뢰인은 가해자로부터 더 이상의 협박과 위협 없이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본 사건은 신원 특정이 어려운 공갈 사건에서도 끝까지 추적하여 실형 판결을 이끌어낸 사례로, 의뢰인의 권리를 실질적으로 회복시킨 의미 있는 성과라 할 수 있습니다.

 

 



 

형법 제350조 (공갈) 

①사람을 공갈하여 재물의 교부를 받거나 재산상의 이익을 취득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5만환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②전항의 방법으로 제삼자로 하여금 재물의 교부를 받게 하거나 재산상의 이익을 취득하게 한 때에도 전항의 형과 같다.

 

 

 
※본 업무사례는 법무법인 오현의 실제 업무 사례입니다.  

※본 업무사례를 진행하였던 변호사님 혹은 칼럼의 대표변호사와 상담을 원하시면 상담요청시 사전에 말씀 부탁드립니다. 

※본 업무사례 및 관련서류의 무단 소지, 도용등을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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